분류없음 2008/08/04 12:26
[중국의 두얼굴]...양둥핑著
이책은 베이징시민과 상하이 시민을 비교한
중국판 [두 도시 이야기]이다.
중국은 한반도의 50倍가 넘고 인구는 13억~15억名을 추정할뿐이다.
베이징은 중국의 정치,행정의 중심지로서 베이징派를 '京派'라 부른다.
상하이는 조계지로서 제국주의 침략을 당했지만 서구문물을 제대로 맛본 도시이다.
상하이사람들은 '海派'라 부른다.
물론 중국은 EU처럼 '국가연합'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
절강,강소,사천,산둥省들은 모두 하나 하나의 국가로 봐도
무방하다.
그런 중국을 베이징,상하이로 나눠 비교한게
무리가 있을수도 있지만
이제 조금 있으면 베이징올림픽이 열린다.
2004년 개최를 하고 싶어했지만 아테네에 패배하고
재수끝에 개최한 올림픽이다.
베이징사람들의 정서를 조금이나마 알수가 있는 책이다.
30년을 자본주의化한 중국의 세계무대launching party라
할수 있는 베이징올림픽....
우리나라는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많이 발전을 했다.
중국도 베이징올림픽을 계기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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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8/08/02 07:48
미국 국립지리원 지명위원회(BGN)가 독도를 [미지정지역]으로
지정했다가, 조지 부시 美대통령의 지시로 원상회복을 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지금 駐美대사는 이태식 대사이다.
외교부 본부 차관, 駐英대사를 거쳐 주미대사로 재직하고 있으니
외교부 A級地에서 대사를 연임하는 핵심 외교관이다.
게다가 유엔총회 의장을 지낸 한승수 국무총리,
반기문 UN사무총장등 우리 외교관출신들의 역대최강 진영이
對美라인通들이 국내외 최고위층에 있다.
노무현정부때 주춤한 외교부 김숙 북미국장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으로 컴백했으며
이번 기회에 독도문제는 미국과 담판을 져야 한다.
아울러 동해를 관할하는 일본 해군 제3함대의
해군력에 32%남짓한 우리 해군의 군비증강을
해야 한다.
Aegis艦전력에서 우리는 일본에 12%수준이다.
항공기 전력도 마찬가지이다.
지금도 이순신제독때처럼 12척배로 싸울것인가?
전쟁과 관광업은 [장비싸움]이다.
왜 싱가포르항공사가 A380을 그렇게 구입하겠는가?
국민들의 성금모금이라도 해서라도
Aegis艦을 건조해야 한다.
일본은 강한자에게 무척 약하고 약자에게 매우 강한
민족적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일본의 보수적인 동네인 기후縣 여대생들이
이태리가서 성당에 낙서한 죄 아닌 죄로
이태리에 직접 가서 사과를 하고 왔다.
그러나 아직도 정신대 할머니들에 대한 배상은
안하는것이 일본 총리내각이다.